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독고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 동안 총 수익은 7555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9603만 달러에 비해 21.4% 감소했다.이는 주로 이민자 관련 서비스의 종료로 인한 매출 감소 때문이었다.
모바일 건강 서비스 부문에서의 수익은 2362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4521만 달러에서 47.8% 감소했다.반면, 운송 서비스 부문은 5192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대비 2.2% 증가했다.이는 미국 내 여행 건수가 7.5% 증가했기 때문이다.총 비용은 9426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1억 100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운영 손실은 1871만 달러로, 2025년의 1399만 달러 손실보다 증가했다.
독고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3567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2억 922만 달러로 보고됐다.
또한, 독고는 2026년 1분기 동안 167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분기의 1107만 달러 손실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이 실적은 독고의 재무 상태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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