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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버나 테라퓨틱스(KYTX),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카이버나 테라퓨틱스(KYTX, Kyverna Therapeutics,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카이버나 테라퓨틱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회사의 총 자산은 257,024천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293,826천 달러에서 감소했다.

현재 자산의 주요 항목으로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32,194천 달러, 매도가능 증권이 204,252천 달러, 선급비용 및 기타 자산이 5,280천 달러로 나타났다.

부채는 61,444천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61,550천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현재 부채의 주요 항목으로는 미지급 급여가 3,114천 달러, 운영 리스 부채가 1,764천 달러, 그리고 24,812천 달러의 장기 대출이 포함된다.

2026년 1분기 동안 카이버나 테라퓨틱스는 연구 및 개발 비용으로 30,073천 달러를 지출했으며, 이는 2025년 1분기의 37,433천 달러에 비해 20% 감소한 수치이다.

일반 관리 비용은 11,294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9,975천 달러에 비해 13%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39,728천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분기의 44,635천 달러에 비해 개선된 결과이다.

카이버나 테라퓨틱스는 현재 자사의 주요 제품 후보인 mivocabtagene autoleucel(또는 miv-cel)의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자가 CAR T 세포 치료제로,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miv-cel의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경직성 인체 증후군(SPS) 및 일반화된 중증 근무력증(gMG)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236,400천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매도가능 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12개월간 운영 계획을 지원하는 데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카이버나 테라퓨틱스는 앞으로도 연구 및 개발을 지속하며, 추가 자본 조달을 통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현재 회사의 누적 적자는 464,555천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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