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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악기, 최대주주 등 지분율 46%대 돌파…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 장내매수

-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 장내매수로 총 소유 지분율 46.06% 기록
삼익악기, 최대주주 등 지분율 46%대 돌파…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 장내매수이미지 확대보기
삼익악기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이 2026년 5월 19일 공시되었다. 이번 공시에서는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의 삼익악기 지분율이 1.01%p 증가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은 2026년 5월 13일부터 5월 19일까지 삼익악기 주식을 장내매수했다. 이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변동에 해당한다.

이번 장내매수로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의 소유주식수는 총 91만1838주 늘어났다. 이에 따라 삼익문화재단의 지분율은 3.63%가 되었다.

변동 전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의 소유주식수는 237만주였다. 매수 이후 328만1838주로 증가하며 지분율이 상승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4077만8325주였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45.05%에 해당한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4169만163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46.06%를 기록했다.

주요 주주들의 지분 현황을 보면 김종섭이 18.46%, (주)스페코가 16.58%를 보유하고 있다. 넥사코리아 유한회사는 7.2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은 이번 장내매수를 통해 삼익악기에 대한 지배력을 소폭 강화했다. 이는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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