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20일, 릴레이 테라퓨틱스가 제프리스 LLC 및 TD 증권(미국) LLC와 함께 공모주 발행을 위한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모는 22,916,667주에 해당하는 보통주를 주당 12.00달러에 발행하는 것으로, 인수자들에게는 30일간 추가로 3,437,500주를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이 부여됐다.이 옵션은 2026년 5월 21일에 전량 행사됐다.
릴레이 테라퓨틱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96.8백만 달러의 순수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공모는 2026년 5월 22일에 마감될 예정이다.
인수계약에는 회사와 등록신청서에 대한 일반적인 진술, 보증 및 약속이 포함되어 있으며, 회사는 인수자들에게 특정 책임에 대해 면책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공모는 2024년 8월 6일에 유효한 선반 등록신청서에 따라 진행되며, 해당 등록신청서는 2024년 8월 6일에 자동으로 효력이 발생했다.
릴레이 테라퓨틱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26,354,167주의 보통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 중 3,437,500주는 인수자들에게 추가로 제공되는 옵션에 해당한다.
또한,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Goodwin Procter LLP는 주식이 적법하게 발행되고, 완전하게 지불되며, 비과세 상태가 될 것이라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 의견서는 2026년 5월 21일에 작성되었으며, 릴레이 테라퓨틱스의 등록신청서에 포함될 예정이다.
현재 회사의 재무상태는 공모를 통해 상당한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연구개발 및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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