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27일, 스텔러 뱅코프가 텍사스 주에서 주주 특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스텔러와 프로스퍼리 뱅크쉐어스 간의 합병을 위한 것으로, 합병 계약은 2026년 1월 27일에 체결됐다.
특별 회의의 기준일인 2026년 4월 10일 기준으로, 총 50,910,698주의 보통주가 발행되어 투표권이 있었으며, 이 중 39,327,868주가 유효한 위임장으로 대표되거나 직접 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전체 보통주의 약 77.3%에 해당하며, 정족수를 충족했다.
특별 회의에서 투표된 사항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최종 위임장/투자설명서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합병 제안에 대한 투표가 충분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특별 회의를 연기하거나 보류할 필요가 없었다.
첫 번째 안건은 스텔러와 프로스퍼리 간의 합병 계약을 승인하는 것이었으며, 주주들은 다음과 같은 투표 결과로 이를 승인했다.찬성 39,209,984표, 반대 59,317표, 기권 58,567표였다.
두 번째 안건은 합병과 관련하여 스텔러의 임원들에게 지급될 수 있는 보상에 대한 비구속적 자문안을 승인하는 것이었으나, 주주들은 이를 승인하지 않았다.
투표 결과는 찬성 15,683,085표, 반대 23,385,406표, 기권 259,377표였다.
이 보고서는 1934년 증권거래법의 요구 사항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스텔러 뱅코프의 최고 재무 책임자인 폴 P. 에그가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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