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앤디파트너스 보통주 1만 3305주 추가 확보로 지분율 0.09%포인트 증가
대림통상은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주)를 포함한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65.52%에서 65.61%로 0.09%포인트 상승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가 지난 6월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보통주 1만 3305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직접 확보함에 따라 발생했다.
디앤디파트너스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99만 8169주에서 601만 1474주로 늘어났으며, 이에 따른 개별 지분율은 39.48%를 기록하게 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림통상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522만 5000주이며, 이번 매수를 통해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전체 주식 수는 총 999만 93주로 최종 집계되었다.
현재 최대주주 측의 세부 현황을 살펴보면 디앤디파트너스가 39.4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고은희 임원이 14.0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또한 이효진 임원이 10.61%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상원 임원과 홍석주 임원이 각각 1.38%와 0.09%의 지분을 나누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림통상은 금속 업종에 속한 소형주로 분류되며,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규정에 따라 지분 변동 사항을 시장에 투명하게 공개한 것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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