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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135만 달러 규모 지수 연계 증권 발행...연 8% 수익 추구

다우·나스닥100·러셀2000 지수 연계 5년 만기 상품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GROUP INC, NYSE:GS)가 자회사 GS 파이낸스 코프를 통해 135만 2000달러 규모의 지수 연계 증권(Notes)을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나스닥 100 지수, 러셀 2000 지수 등 세 가지 주요 지수의 성과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구조로 설계됐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증권은 2031년 6월 20일 만기인 5년 만기 상품이다. 투자자는 매월 관찰일에 세 가지 기초 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 가격의 70% 이상일 경우, 월 0.6667%(연 환산 약 8.00%)의 조건부 쿠폰을 지급받는다. 만약 어느 하나라도 기준선 미만으로 하락하면 해당 월의 쿠폰은 지급되지 않는다.

자동 조기상환 조건도 포함됐다. 2026년 12월부터 시작되는 조기상환 관찰일에 모든 기초 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 이상일 경우, 발행사는 원금과 해당 시점의 쿠폰을 지급하고 증권을 조기 상환한다.

만기 시점에 조기상환되지 않았을 경우, 기초 자산 중 가장 성과가 낮은 지수가 최초 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해 있다면 투자자는 원금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이 경우 손실률은 가장 많이 하락한 지수의 하락률과 연동되며, 최악의 경우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증권의 발행가는 액면가의 100%이며, 모기업인 골드만삭스가 전액 무조건적으로 보증한다. 골드만삭스 앤 코(Goldman Sachs & Co. LLC)가 주관 및 계산 대리인을 맡았으며, 별도의 거래소 상장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만삭스 #GS #지수연계증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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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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