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메타랩스 최대주주등 지분율 3.89%p 상승…메타약품 제3자배정 유증

- 계열사 메타약품 유상증자 참여로 240만 주 추가 확보
메타랩스 최대주주등 지분율 3.89%p 상승…메타약품 제3자배정 유증이미지 확대보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메타랩스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55.69%에서 59.58%로 3.89%포인트 상승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보통주 합계는 기존 1,387만 30주에서 1,627만 30주로 늘어났다. 총 증감 주식수는 240만 주에 달한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계열사인 메타약품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데 따른 것이다. 메타약품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40만 주의 신주를 배정받았다.

메타약품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20만 7,559주에서 260만 7,559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메타약품의 개별 지분율은 9.55%를 기록하게 되었다.

현재 메타랩스의 최대주주인 위버랩스는 보통주 1,0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36.62%다. 위버랩스의 주식 수에는 이번 공시에서 변동 사항이 없다.

이외에도 특수관계인인 이종우 씨가 8.27%에 해당하는 225만 8,96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리팅랩스는 5.14%인 140만 3,508주를 소유하고 있다.

메타랩스의 전체 발행 주식 총수는 보통주 2,730만 4,689주이며 종류 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이번 보고는 지난 2022년 11월 직전 보고 이후의 변동 사항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