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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브, 마나코 랩스에 100만 달러 투자... 북미 AI 비전 시장 진출

비텐서 생태계 투자자에서 운영사로 전환... 기존 카메라 인프라 활용한 실시간 AI 플랫폼 상용화 추진
타오위브 (TAOWEAVE INC, NASDAQ:TWAV)가 비텐서(Bittensor) 생태계 투자자에서 사업 운영사로의 전략적 전환을 선언하며 영국 AI 기업 마나코 랩스(Manako Labs Ltd.)에 1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타오위브는 마나코 랩스의 AI 기반 컴퓨터 비전 플랫폼에 대한 미국 및 캐나다 지역의 다년권 상용화 파트너십을 확보했다.

피터 홀스트(Peter Holst) 타오위브 최고경영자(CEO)는 주주 서한을 통해 지난 1년간 비텐서 생태계 내에서 활동하며 단순한 인프라 소유를 넘어 그 위에서 구축되는 비즈니스를 직접 운영하는 것이 장기적인 가치 창출의 핵심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타오위브는 약 8개월 동안 비텐서 기반의 30여 개 팀을 검토한 끝에 기업 수요와 기술력이 결합된 마나코 랩스를 최종 파트너로 선정했다.

마나코 랩스의 플랫폼은 주유소, 공장, 창고, 매장 등에 이미 설치된 수많은 카메라를 실시간 이벤트 인식 및 알림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별도의 하드웨어 교체나 전문 인력 채용 없이도 기존 카메라 인프라가 상황을 스스로 인식하고 운영자에게 즉각 알림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해당 플랫폼은 광범위한 상용화에 앞서 초기 고객사 사이트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타오위브가 투자한 100만 달러는 플랫폼의 상용화 준비를 위한 추가 엔지니어링 및 제품 개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타오위브는 북미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공유받게 되며, 직접적인 고객 유치뿐만 아니라 시장 구축 전반에 참여한다. 회사는 오는 8월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구체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하고, 향후 체결되는 북미 고객사 계약 건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홀스트 CEO는 "이제 우리의 미래는 통제 불가능한 외부 요인이 아닌, 우리가 직접 구축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제품과 시장에서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며 "초기 기업의 관심을 실제 반복 매출로 전환하는 과제가 남아있으며, 보수적인 관점에서 분기별로 성과를 측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타오위브는 이번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재무 상태와 자산 관리를 신중하게 지속할 방침이다.

#타오위브 #TWAV #비텐서 #인공지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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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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