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S&P 500 성과 연동...하락 시에도 수익 기회 제공
제이피모간 체이스(JPMorgan Chase & Co., NYSE:JPM)의 자회사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 컴퍼니 LLC가 나스닥-100 지수와 S&P 500 지수의 성과에 연계된 85만 달러 규모의 구조화 노트를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제이피모간 체이스가 전액 무조건적으로 보증하며, 2026년 6월 15일 가격이 책정되어 6월 18일경 결제될 예정이다.해당 상품은 두 지수 중 성과가 더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수익률을 결정하는 구조다. 기초 자산이 상승할 경우 성과가 낮은 지수 수익률의 1.5배를 지급하며, 최대 수익률은 19.70%로 제한된다. 만기일은 2027년 7월 20일로 설정됐다.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양방향 버퍼' 구조가 포함됐다. 기초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하락 폭이 10% 이내라면, 하락률의 절대값만큼 수익으로 돌려받는다. 이 경우 투자자는 최대 1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다만 기초 지수 중 하나라도 초기 가치 대비 10%를 초과하여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10%의 완충(Buffer) 범위를 벗어난 하락분은 고스란히 원금 손실로 이어지며, 투자자는 원금의 최대 90%까지 잃을 수 있다.
이번 노트는 별도의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또한 발행사인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 컴퍼니 LLC와 보증인인 제이피모간 체이스의 신용 상태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되므로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제이피모간체이스 #JPM #나스닥100 #SP500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