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UBS, 311만 달러 규모 지수 연계 조건부 수익률 노트 발행

다우·나스닥100 테크·러셀2000 연계...연 12% 쿠폰 지급 조건
UBS AG(UBS AG, AMUB)가 3개 주요 지수와 연계된 311만 3000달러 규모의 '트리거 콜러블 조건부 수익률 노트(Trigger Callable Contingent Yield Notes)'를 발행했다고 1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증권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INDU), 나스닥-100 테크놀로지 섹터 지수(NDXT), 러셀 2000 지수(RTY) 중 가장 성과가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수익률이 결정되는 구조이다.

해당 상품의 만기는 2029년 6월 22일로 약 3년이다. 투자자는 매월 돌아오는 관찰일에 세 가지 기초 자산의 종가가 모두 쿠폰 배리어(최초 기준가의 70%) 이상일 경우, 연 12.00%의 수익률을 월 단위로 분할해 지급받는다. 만약 한 지수라도 쿠폰 배리어 미만으로 하락하면 해당 회차의 쿠폰은 지급되지 않는다.

발행사인 UBS는 발행 6개월 이후부터 만기 전까지 매월 재량에 따라 해당 증권을 전액 조기 상환할 수 있는 권리(Issuer Call)를 가진다. UBS가 조기 상환권을 행사할 경우 투자자는 원금과 함께 해당 시점까지의 쿠폰을 받고 투자가 종료된다. 이는 시장 금리 변화나 발행사의 전략적 판단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만기 시 원금 상환 여부는 기초 자산의 하락 폭에 따라 달라진다. 세 지수 모두 하락 한계선(최초 기준가의 60%) 이상을 유지하며 만기에 도달하면 원금이 전액 상환된다. 그러나 어느 한 지수라도 하락 한계선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가장 많이 하락한 지수의 수익률에 비례하여 원금 손실이 발생하며 최악의 경우 투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각 지수의 최초 기준가는 다우존스 지수 5만 1999.67, 나스닥-100 테크 지수 1만 7704.87, 러셀 2000 지수 2939.195로 책정됐다. 해당 증권은 별도의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며 UBS의 신용도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되는 무담보 채무 증권이다.

#UBS #AMUB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