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3.35% 고정 금리 지급... 기초자산 35% 초과 하락 시 원금 손실 주의
모간스탠리(MORGAN STANLEY, NYSE:MS)가 알파벳, 코스트코 등 주요 기업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7만 1000달러 규모의 조기상환 가능 고정금리 증권(Callable Fixed Income Securities)을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자회사인 모간스탠리 파이낸스 LLC(MSFL)가 발행하고 모간스탠리가 전액 보증한다.해당 증권의 기초자산은 알파벳 클래스 A(GOOGL), 코스트코 홀세일(COST), JP모건 체이스(JPM), 비자 클래스 A(V) 등 4개 종목의 보통주이다. 투자자에게는 연 13.35%의 고정 쿠폰이 매월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발행가는 주당 1000달러이며, 만기일은 2027년 6월 22일로 설정됐다.
이번 상품은 발행사의 결정에 따라 조기상환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되어 있다. 모간스탠리는 2026년 12월 22일부터 2027년 5월 24일까지 매달 특정 시점에 경제적 합리성을 판단하여 증권을 조기 상환할 수 있다. 조기상환이 결정되면 투자자는 원금과 해당 기간의 고정 쿠폰을 지급받으며 투자는 종료된다.
만기 시 원금 상환 여부는 4개 기초자산의 성과 중 가장 낮은 종목(Worst Performing)에 의해 결정된다. 모든 기초자산의 최종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65%인 하방 배리어(Downside Threshold) 이상일 경우 원금 전액이 상환된다. 그러나 한 종목이라도 기준선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의 하락률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하며 최악의 경우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다.
모간스탠리 측은 이번 증권이 일반 채권과 달리 원금을 보장하지 않는 위험 자산임을 명시했다. 또한 해당 증권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모든 지급 의무는 발행사 및 보증인의 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모간스탠리 #MS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