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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79만 5000달러 규모 지수 연계 증권 발행... 2031년 만기

S&P 500 선물·러셀 2000 등 4개 자산 바스켓 연동... 최대 150% 참여율 제공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GROUP INC, NYSE:GS)의 자회사 GS 파이낸스(GS Finance Corp.)가 79만 5000달러 규모의 자동 조기상환형 바스켓 연계 증권(Autocallable Basket-Linked Notes)을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모기업인 골드만삭스 그룹이 전액 보증하며, 발행일은 2026년 6월 18일, 만기일은 2031년 6월 23일이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4개의 기초자산으로 구성된 불균등 가중치 바스켓 성과에 연동된다. 기초자산은 S&P 500 선물 초과수익 지수(40%), iShares MSCI EAFE ETF(25%), 러셀 2000 지수(20%), iShares MSCI 신흥시장 ETF(15%)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별도의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무이체 증권이다.

조기상환 기회는 발행 1년 후인 2027년 6월 17일에 한 차례 주어진다. 이날 관찰된 바스켓 수준이 초기값의 95% 이상일 경우, 투자자는 액면가 1000달러당 1120달러를 지급받으며 상품은 자동 상환된다.

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바스켓 수익률에 따라 상환금이 결정된다. 만기 시 바스켓 수익률이 플러스라면 상승분의 1.5배(참여율 150%)를 적용받아 원금에 가산된다. 수익률이 0%에서 -40% 사이인 경우 원금 1000달러를 보전받지만, 수익률이 -4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하락률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해 원금의 60% 미만만 회수하게 된다.

골드만삭스 측은 발행 시점 기준 증권의 추정 가치를 액면가 1000달러당 약 970달러로 산정했다. 이는 인수 수수료와 마케팅 비용 등이 포함된 결과이다. 이번 공모의 주관은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LLC)가 맡았으며, 발행가액의 1%가 인수 수수료로 책정됐다.

#골드만삭스 #GS #지수연계증권 #파생결합증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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