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나스닥 테크·러셀2000 지수 연계... 3년 만기 조기상환 가능 구조
토론토 도미니언 뱅크 (TORONTO-DOMINION BANK, NYSE:TD)가 3개 주요 지수와 연계된 235만 3000달러 규모의 '조기상환 가능 조건부 이자 지급 배리어 노트(Callable Contingent Interest Barrier Notes)'를 발행했다고 1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증권의 만기일은 2029년 6월 22일로 약 3년 만기 구조다.해당 노트는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INDU), 나스닥-100 테크놀로지 섹터 지수(NDXT), 러셀 2000 지수(RTY)를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투자자는 매월 설정된 관찰일에 세 지수의 종가가 모두 각 초기값의 70.00% 이상일 경우, 연 12.60%의 수익률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만약 한 지수라도 이 기준선 미만으로 하락하면 해당 월의 이자는 지급되지 않는다.
발행사인 토론토 도미니언 뱅크는 발행 6개월 이후인 2026년 12월부터 매월 재량에 따라 해당 노트를 조기상환할 수 있는 권리(Issuer Call)를 갖는다. 조기상환이 결정되면 투자자는 원금 전액과 미지급된 이자를 돌려받게 되며, 이후의 이자 지급 기회는 소멸된다.
만기 시 원금 상환 여부는 기초자산의 최종 가치에 따라 결정된다. 만기 관찰일에 모든 기초자산이 초기값의 60.00%인 배리어 수준 이상을 유지하면 원금 전액이 상환된다. 그러나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배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상태에서 만기를 맞이할 경우, 가장 많이 하락한 지수의 하락률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하며 이론상 원금 전액을 잃을 수도 있다.
이번에 발행된 노트는 토론토 도미니언 뱅크의 무담보 선순위 채무로, 캐나다 예금보험공사(CDIC)나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보호 대상이 아니다. 또한 별도의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토론토 도미니언 뱅크 #TD #지수연계노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