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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즈, 30만 달러 규모 나스닥100 선물 지수 연계 증권 발행

2031년 만기 자동조기상환형 구조...최대 85% 원금 손실 가능성
바클레이즈(Barclays Bank PLC, AMEX:ATMP)가 나스닥100 선물 지수와 연계된 30만 달러 규모의 자동조기상환형 증권(Autocallable Notes)을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2026년 6월 18일에 발행되어 2031년 6월 20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5년 만기 상품이다.

해당 증권의 기초자산은 '바클레이즈 US 테크 액셀러레이터 6% 디크리먼트 USD ER 지수(Barclays US Tech Accelerator 6% Decrement USD ER Index)'이다. 이 지수는 나스닥100 지수 선물에 연계되어 있으며, 시장 변동성에 따라 노출 비중을 100%에서 최대 400%까지 조절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매일 연 6%의 비율로 지수 값이 차감되는 감액(Decrement) 방식이 적용된다.

수익 구조는 자동조기상환 조건을 바탕으로 한다. 발행 후 약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관찰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초기값인 4만 5122.19 이상일 경우 증권은 자동으로 상환된다. 이때 투자자는 원금과 함께 보유 기간에 따른 프리미엄을 받게 된다. 조기상환 프리미엄은 첫 관찰일의 20.0000%에서 시작하여 만기 시 최대 100.0000%까지 상향 조정된다.

만약 만기까지 자동조기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원금 손실 위험이 발생한다. 만기 시 기초자산의 최종 가격이 버퍼 가격인 3만 8353.86(초기값의 85.00%) 미만으로 하락했을 경우, 투자자는 기초자산 하락률에서 버퍼 비율 15%를 제외한 만큼의 손실을 입게 된다. 이 경우 투자 원금의 최대 85.00%까지 손실을 볼 수 있다.

바클레이즈는 이번 증권의 초기 내부 가치를 1000달러당 919.20달러로 추정했다. 이는 발행 가격인 1000달러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행 수수료와 헤징 비용 등이 포함된 결과이다. 해당 증권은 미국의 어떠한 증권 거래소에도 상장되지 않을 예정이며, 발행사인 바클레이즈의 신용 위험에 노출된다.

#바클레이즈 #ATMP #나스닥100 #증권발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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