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제이피모간 체이스, 674만 달러 규모 S&P 500 연계 구조화 노트 발행

2028년 만기... 지수 상승 시 1.3배 수익 및 12.5% 하락 완충 제공
제이피모간 체이스 (JPMorgan Chase & Co., NYSE:JPM)의 자회사인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JPMorgan Chase Financial Company LLC)이 S&P 500 지수와 연계된 674만 2000달러 규모의 구조화 노트를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2026년 6월 18일에 발행되어 2028년 4월 5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상품이다.

해당 노트는 S&P 500 지수의 성과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구조를 갖췄다. 지수가 상승할 경우 지수 수익률의 1.3배에 해당하는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최대 상환 금액은 1000달러당 1257.40달러로 제한되어 있어,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률은 25.74%이다.

하락장에서는 일정 수준의 완충 장치가 적용된다. 지수가 최초 기준 가격 대비 12.5% 이내로 하락할 경우에는 원금 1000달러를 그대로 지급받는다. 그러나 지수가 12.5%를 초과하여 하락할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 하락 폭에 따라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도 있다.

이번 증권은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이 발행하고 모회사인 제이피모간 체이스가 전액 보증한다. 별도의 이자는 지급되지 않으며,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다. 발행사는 투자자의 신용 위험과 지수 변동성에 따른 원금 손실 가능성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이피모간 체이스 #JPM #S&P500 #구조화노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