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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몬트리올, 애플·IBM·아마존 연계 121만 달러 규모 채권 발행

연 15% 수익 추구하는 메모리 쿠폰형 구조화 상품... 2029년 만기
뱅크 오브 몬트리올 (BANK OF MONTREAL, NYSE:BMO)은 애플(Apple Inc., AAPL),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IBM), 아마존(Amazon.com, Inc., AMZN)의 주가 성능에 연계된 121만 2000달러 규모의 시니어 중기 채권(Series K)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2026년 6월 15일에 가격이 결정됐으며, 발행일은 6월 18일, 만기일은 2029년 6월 18일이다.

해당 상품은 매월 기초자산의 종가를 관찰하여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이다. 세 가지 기초자산의 가격이 모두 쿠폰 배리어 수준인 초기 가격의 60% 이상일 경우, 월 1.25%(연 약 15.00%)의 수익금을 지급한다. 특히 메모리 쿠폰 기능을 탑재하여, 특정 시점에 수익금을 받지 못하더라도 이후 관찰일에 조건을 충족하면 과거 미지급분까지 함께 받을 수 있다.

조기 상환 기회는 2026년 12월 15일부터 매달 제공된다. 관찰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초기 가격의 100% 이상일 경우, 뱅크 오브 몬트리올은 원금과 해당 시점의 수익금을 상환하고 상품을 종료한다. 투자자는 조기 상환 시 원금을 회수할 수 있으나, 이후의 잠재적인 수익 기회는 사라진다.

만기 시 원금 보호 여부는 기초자산의 하락 폭에 달려 있다. 만약 조기 상환되지 않고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초기 가격의 50% 미만(트리거 레벨)으로 하락하여 마감한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이 경우 가장 성적이 낮은 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에서 차감되어 지급되며, 손실 폭은 원금 전액에 달할 수 있다.

기초자산의 초기 가격은 애플 296.42달러, IBM 268.71달러, 아마존 246.02달러로 설정됐다. 뱅크 오브 몬트리올은 이번 채권의 초기 추정 가치를 1000달러당 954.56달러로 산정했다. 발행 및 판매 대행은 자회사인 BMO 캐피털 마켓(BMO Capital Markets Corp.)이 담당한다.

#뱅크오브몬트리올 #BMO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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