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재무 가이던스 유지 및 후임자 인선 착수
서타라(CERTARA INC, NASDAQ:CERT)는 존 갤러거(John Gallagher)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오는 2026년 7월 14일 업무 종료를 기점으로 사임할 의사를 밝혔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회사는 현재 주요 경영진 서치펌을 통해 후임 CFO 선임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갤러거 CFO의 후임이 결정될 때까지 서타라의 재무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재무 담당 이사인 파이즈 모하메드(Faiz Mohammed)가 임시 CFO직을 수행한다. 모하메드 임시 CFO는 2018년부터 서타라의 재무 부문을 이끌어 왔으며, 공기업 및 사모펀드 관련 기업에서 25년 이상의 재무 및 회계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이다.
경영진 교체 소식과 더불어 서타라는 지난 5월 11일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제시했던 2026년 재무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이는 CFO 사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재무적 전망과 사업 운영 계획에는 변동이 없음을 시사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래드너에 본사를 둔 서타라는 바이오 시뮬레이션과 임상 지능 등을 결합해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2600여 개의 제약사 및 규제 기관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서타라 #CERT #CFO사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