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앤디파트너스 보통주 1,000주 추가 확보 및 지분율 39.48% 달성
대림통상은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주)가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는 지난 6월 17일에 실시되었으며 디앤디파트너스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011,474주에서 6,012,474주로 늘어났다.이번 주식 취득에 따라 디앤디파트너스의 개별 지분율은 39.48%를 기록하게 됐다. 보고의무자인 디앤디파트너스는 법인 형태의 최대주주로 이번 변동을 통해 발행회사와의 관계인 본인 지분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65.61%로 집계됐다. 전체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9,990,093주에서 이번 보고일 현재 9,991,093주로 총 1,000주가 늘어난 것이 이번 공시의 핵심이다.
특수관계인별 지분 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은희 임원이 2,138,813주를 보유해 14.05%의 지분율을 기록 중이다. 고은희 임원은 발행회사의 임원으로서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효진 임원은 1,616,396주를 보유하며 10.6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효진 임원 역시 발행회사의 임원이며 계열사 임원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상원 임원은 210,000주를 보유해 1.38%의 지분율을 나타냈으며 홍석주 임원은 13,410주로 0.09%를 점유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발행회사의 임원진으로 최대주주와 함께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되어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대림통상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5,225,000주이며 종류 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인이 보유한 주식 합계는 보통주 9,991,093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65.61%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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