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덜랜드 CAO 9월 은퇴 예정... 후임자 외부 물색 병행
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 (LIVE OAK BANCSHARES INC, NYSE:LOB)는 J. 웨슬리 서덜랜드(J. Wesley Sutherland)가 회사와 자회사 라이브 오크 은행의 최고회계책임자(CAO)직에서 물러났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인사는 지난 16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회사는 서덜랜드의 후임으로 현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고 있는 월터 J. 파이퍼(Walter J. Phifer)를 임시 수석회계책임자로 임명했다.
월터 J. 파이퍼 임시 수석회계책임자는 2015년부터 라이브 오크 은행에서 근무해 왔으며, 2024년 1월부터 회사와 은행의 CFO직을 수행하고 있다. CFO 선임 전에는 재무 담당(Treasurer) 및 재무 계획·분석(FP&A) 부문장을 역임한 바 있다.
물러난 서덜랜드 전 CAO는 오는 9월 30일경 은퇴할 예정이다. 그는 은퇴 전까지 시니어 어드바이저(Senior Advisor)로 재직하며 업무 인수인계와 전환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는 현재 서덜랜드의 정식 후임자를 찾기 위해 외부 공모 등 인선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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