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USA 레어 어스, 데이비드 크로넨펠드 법무실장 사임... 8월 고용 종료

17만 달러 규모 퇴직금 및 4만여 주의 주식 가속 가권 혜택 제공
희토류 전문 기업 USA 레어 어스(USA RARE EARTH INC, NASDAQ:USAR)는 지난 16일 데이비드 크로넨펠드(David Kronenfeld) 법무실장과의 고용 관계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크로넨펠드 실장의 고용은 오는 2026년 8월 7일자로 공식 종료될 예정이다.

공시에 따르면 고용 종료 이후 크로넨펠드 실장은 6개월 동안 회사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무 인수인계를 도울 계획이다. 이 전환 기간 동안 크로넨펠드 실장에게 지급되는 별도의 현금 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전환 및 분리 합의서에 따라 크로넨펠드 실장에게 6개월치 기본급에 해당하는 17만 625달러의 현금 퇴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6개월간의 의료 보험 비용 지원과 최대 1만 5000달러 규모의 재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식 보상과 관련해서는 미가권 제한조건부주식(RSU)의 가속 가권 혜택이 부여된다. 2026년 12월 1일부터 2027년 5월 20일 사이에 가권될 예정이었던 총 4만 1843주가 고용 종료 시점에 맞춰 조기 가권된다. 또한 장기 근속에 대한 보상으로 퇴직 시 3698주, 컨설팅 기간 종료 시 1만 847주가 추가로 가속 가권될 예정이다.

이번 합의에 따른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분기 보고서(Form 10-Q)의 전시물로 제출될 계획이다.

#USA레어어스 #USAR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