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계열사 캐처스 지원사격…율촌화학 최대주주 지분 56.66%로 확대

- 캐처스, 보통주 1만2957주 장내 매수해 지분 0.16% 확보
계열사 캐처스 지원사격…율촌화학 최대주주 지분 56.66%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율촌화학은 최대주주인 농심홀딩스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기존 56.61%에서 56.66%로 0.05%포인트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주식회사 캐처스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를 추가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캐처스는 지난 17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주식을 매입했다.

캐처스는 지난 17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3,530주를 취득했다. 이어 19일에도 보통주 9,427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하며 총 12,957주를 늘렸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캐처스가 보유한 율촌화학 보통주는 기존 27,426주에서 40,383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 0.11% 수준에서 0.16%로 상승했다.

현재 율촌화학의 최대주주 측 총 소유 주식수는 14,053,881주다. 최대주주인 농심홀딩스가 31.94%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신동윤 씨가 17.75%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