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전체 지분율은 20.63%로 0.01%p 증가
신영증권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원종석 씨가 보통주 141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매수로 원종석 씨가 보유한 신영증권 보통주식은 기존 137만 968주에서 137만 2384주로 증가했다. 원 씨의 지분율은 8.35%를 기록하게 됐다.
원종석 씨의 주식 매수일은 지난 6월 15일이며, 매수 방식은 장내매수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소유 주식 수도 함께 변동됐다.
신영증권 최대주주 등의 합계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338만 9791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339만 120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최대주주 등의 지분 비율은 기존 20.62%에서 20.6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신영증권의 보통주식 총수는 1644만 주다.
현재 신영증권의 최대주주인 원국희 씨는 보통주 171만 3810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0.4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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