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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프리시전, FY2026 순손실 166만 달러로 축소…매출총이익률 3%p 개선

연간 매출 3164만 달러 기록…FY2027 매출 최대 3700만 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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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정밀 대형 구조물 및 금속 가공 부품 제조업체 테크프리시전(TECHPRECISION CORP, NASDAQ:TPCS)이 2026년 6월 22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2026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2026년 3월 31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자회사 스타드코(Stadco)의 전략적 프로젝트 믹스 조정을 통해 매출총이익률을 전년 대비 300bp(3%포인트) 개선하고 연간 순손실 규모를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테크프리시전의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은 3164만 4000달러로, 전년도 3403만 1000달러 대비 7% 감소했다. 그러나 매출원가가 전년 대비 10% 감소한 2666만 9000달러를 기록하면서, 매출총이익은 전년도 432만 9000달러에서 15% 증가한 497만 5000달러를 달성했다. 연간 영업손실은 106만 7000달러로 전년도 215만 8000달러 대비 축소되었으며, 순손실 역시 전년도 274만 8000달러에서 41% 감소한 166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주당순손실은 0.17달러로 전년도 0.29달러에서 개선되었으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BITDA는 전년도 58만 7000달러에서 164만 6000달러로 증가했다.

반면 2026 회계연도 4분기(3개월) 매출은 두 사업 부문의 프로젝트 믹스 변화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808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총이익은 스타드코의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한 110만 5000달러에 그쳤다. 이에 따라 4분기 영업손실은 19만 4000달러, 순손실은 41만 9000달러(주당순손실 0.04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영업이익 36만 7000달러, 순이익 11만 2000달러)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테크프리시전의 2026년 3월 31일 기준 확정 수주 잔고(funded backlog)는 5210만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여기에 약 2500만 달러 규모의 미확정 구매 주문이 추가로 존재한다. 회사는 이 수주 잔고를 향후 1~3 회계연도에 걸쳐 인도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매출총이익률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2027 회계연도 가이드라인으로 연간 매출 3500만 달러에서 3700만 달러(전년 대비 약 10% 성장), EBITDA 300만 달러에서 400만 달러(전년 대비 약 80% 성장)를 제시했다.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43만 1000달러로 전년도 19만 5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총 부채는 690만 달러로 전년도 74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운전자본은 마이너스 4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부채 약정(debt covenant) 위반으로 인해 모든 부채 의무가 유동부채로 분류된 영향이다. 사업부별 연간 매출은 레이너(Ranor) 부문이 1694만 6000달러(전년 대비 7% 감소), 스타드코 부문이 1530만 6000달러(전년 대비 4% 감소)를 각각 기록했다.

테크프리시전은 자회사 레이너와 스타드코를 통해 방산 및 정밀 산업 시장용 대형 정밀 금속 부품을 맞춤 제작하는 기업이다. 레이너는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출의 95% 이상이 방산 부문에서 발생한다. 스타드코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하며 군용 항공기, 헬기 및 우주 프로그램용 핵심 부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역시 매출의 95% 이상을 방산 부문에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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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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