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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페트롤리엄, 주총서 '120만 주 규모' 신규 주식 보상 계획 승인

이사회 선임 및 회계법인 그랜트 손튼 비준 등 4개 안건 모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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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페트롤리엄(EMPIRE PETROLEUM CORPORATION, AMEX:EP)은 지난 6월 17일 개최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20만 주 규모의 신규 주식 보상 계획을 승인했다. 회사는 이 같은 주주총회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6월 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2026년 주식 및 인센티브 보상 계획(2026 Plan)'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보통주 120만 주를 해당 계획의 발행용 주식으로 유보하게 된다. 이번 신규 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기존에 운영되던 '2024년 주식 및 인센티브 보상 계획'에 따른 추가 주식 보상 지급은 중단된다.

해당 보상 계획은 엠파이어 페트롤리엄 및 자회사의 모든 임직원과 컨설턴트,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한다. 보상 종류는 인센티브 스톡옵션, 비적격 스톡옵션, 주식평가보상권(SAR), 제한조건부주식, 제한조건부주식인수권(RSU), 성과주식, 성과단위, 현금 기반 보상 및 기타 주식 기반 보상 등으로 구성되며 이사회 보상위원회가 이를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기준일인 2026년 4월 20일 기준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 총 3977만 9537주 중 76.44%에 해당하는 3040만 8848주가 참석(직접 참석 및 위임장 제출 포함)해 의결권을 행사했다. 주주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

첫 번째 안건인 이사 선임 건에서는 마이클 R. 모리셋(Michael R. Morrisett)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앤드류 L. 루이스(Andrew L. Lewis) 예비역 해군 중장, J. 케빈 밴(J. Kevin Vann) 등 3인이 2027년 연례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할 이사로 선임됐다. 마이클 R. 모리셋은 찬성 2029만 1265표(보류 87만 8573표), 앤드류 L. 루이스는 찬성 2050만 9740표(보류 66만 98표), J. 케빈 밴은 찬성 2056만 4930표(보류 60만 4908표)를 각각 얻었다. 세 후보 모두 브로커 비표결은 923만 9010표였다.

지정 임원 보상안에 대한 자문 투표는 찬성 2067만 6312표, 반대 42만 5115표, 기권 6만 8411표(브로커 비표결 923만 9010표)로 통과됐다. 신규 주식 보상 계획 승인 안건은 찬성 2067만 9661표, 반대 48만 9113표, 기권 1064표(브로커 비표결 923만 9010표)로 가결됐다. 마지막으로 그랜트 손튼 LLP(Grant Thornton LLP)를 2026년도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선임하는 비준 안건은 찬성 3010만 4778표, 반대 2163표, 기권 30만 1907표를 기록하며 최종 통과됐다.

엠파이어 페트롤리엄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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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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