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일가 지분율 28.15%에서 27.19%로 하락
삼화콘덴서공업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이자 계열사 임원인 오영호 씨가 보통주 10만 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도로 오영호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35만 1000주에서 25만 1000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2.42%로 변동되었다. 변동일은 지난 6월 18일이다.
이에 따라 삼화콘덴서공업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지분율은 기존 28.15%에서 27.19%로 0.96%포인트 줄었다. 전체 소유 주식 수도 292만 6243주에서 282만 6243주로 감소했다.
현재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최대주주인 오영주 대표가 168만 198주(16.16%)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제이씨씨가 66만 2045주(6.37%)를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삼화전기가 23만 3000주(2.24%)를 보유 중이며 오영호 씨의 보유 지분을 포함한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총합은 282만 6243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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