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지 칸탐네니·트레이시 C. 피어슨·윌리엄 J. 링 이사 선임... 자회사 이사회 겸임
뱅크 퍼스트(BANK FIRST CORPORATION, NASDAQ:BFC)는 지난 6월 16일 스리라지 칸탐네니(SriRaj Kantamneni), 트레이시 C. 피어슨(Tracy C. Pearson), 윌리엄 J. 링(William J. Ring) 등 3명의 신임 이사를 선임했다고 23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이번에 선임된 이사들의 임기는 각각 3년이다. 신임 이사 3명은 뱅크 퍼스트의 이사회뿐만 아니라, 회사가 지분 100%를 소유한 은행 자회사인 '뱅크 퍼스트, N.A.(Bank First, N.A.)'의 이사회 이사로도 함께 선임됐다.
이번 공시 보고서는 뱅크 퍼스트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케빈 M. 르마이외(Kevin M. LeMahieu)의 서명을 거쳐 제출됐다. 뱅크 퍼스트는 위스콘신주 매니토웍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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