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오하이오 이어 세 번째 승인... 펜실베이니아 등 타 주 승인 절차 지속 추진
에센셜 유틸리티스(ESSENTIAL UTILITIES INC, NYSE:WTRG)가 아메리칸 워터(American Water)와의 합병을 위해 버지니아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에센셜 유틸리티스의 크리스 프랭클린은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2026년 6월 22일 버지니아 주 코퍼레이션 위원회(Virginia State Corporation Commission)가 양사의 합병 제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이번 버지니아주의 승인은 양사 합병을 위해 규제 기관으로부터 얻어낸 세 번째 우호적 조치다. 특히 두 회사 모두 규제 대상 수처리 및 폐수 처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주 중에서는 처음으로 규제 승인을 받은 사례다. 앞서 에센셜 유틸리티스는 2026년 4월 21일 켄터키 공공서비스위원회(Kentucky Public Service Commission)로부터 합병 승인을 받았으며, 이어 5월 13일에는 오하이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blic Utilities Commission of Ohio)의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양사 주주들이 합병 관련 제안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승인했다.
에센셜 유틸리티스는 합병 완료를 위해 여전히 다른 주들의 공공유틸리티위원회 승인을 얻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승인이 필요한 주요 주로는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뉴저지, 일리노이 등이 포함된다.
회사는 규제 승인 절차 외에도 합병 이후 조직 통합을 위한 계획을 지속하고 있다. 에센셜 유틸리티스는 조직 건강 지수(OHI) 설문조사 결과를 검토하며 통합 조직의 미래 문화와 지향점을 정의하고 있다.
또한, 통합 회사의 다음 단계 직무(positions)를 결정하는 작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초 첫 두 단계의 직무 구성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8월까지 에센셜 유틸리티스의 역할 100개 이상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단계 직무 구성을 발표할 계획이다.
#에센셜유틸리티스 #WTRG #아메리칸워터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