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운영·전략 수석 부사장 앤 테와리, 임시 사장직 수행
레이저 포토닉스(LASER PHOTONICS CORPORATION, NASDAQ:LASE)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웨인 투푸올라(Wayne Tupuola)가 건강상의 이유로 3개월간 휴직한다. 이사회는 투푸올라 사장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앤 테와리(Ann Tewari) 글로벌 운영 및 전략 담당 수석 부사장을 임시 사장으로 임명했다.레이저 포토닉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보고서(Form 8-K)에 따르면, 투푸올라 사장 겸 CEO는 지난 2026년 6월 16일 회사 이사회와 직원들에게 건강상의 이유로 3개월 동안 휴직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현재 글로벌 운영 및 전략 부문을 이끌고 있는 앤 테와리 수석 부사장을 임시 사장으로 선임해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경영진 변동 사항은 사건 발생일로부터 일주일 뒤인 2026년 6월 23일 SEC에 공시됐다.
레이저 포토닉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메리(Lake Mary)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임시 사장으로 임명된 앤 테와리는 이번 공시의 서명인으로서 보고서 작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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