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지분율 43.72% 유지
삼천리는 계열사 임원인 오태호 씨가 자사주 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오태호 씨가 보유한 삼천리 주식은 기존 300주에서 400주로 늘어났다.이번 매수로 삼천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기존 158만 5758주에서 158만 5858주로 변동되었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소유 지분율은 43.72%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삼천리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362만 6777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 중 이만득 씨가 9.33%, 이은백 씨가 10.26%, 유상덕 씨가 7.23%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오태호 씨의 주식 매수일은 2026년 6월 29일이며 취득 방법은 장내매수다. 이번 공시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4일 대비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총수와 개별 변동 내역을 반영하여 작성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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