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보통주 1만500주 장내 매수

- 싱가포르 법인 추가 매수로 최대주주 등 지분 0.01%p 증가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보통주 1만500주 장내 매수이미지 확대보기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일가의 합산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77만 2847주에서 1억 1778만 3347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지분율은 57.31%에서 57.32%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29일 장내에서 보통주 1만 500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이에 따라 이 법인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1억 1767만 8411주에서 1억 1768만 8911주로 늘었다.

유안타증권의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61.12%에서 61.13%로 변동했다. 최대주주 본인인 싱가포르 법인의 보통주 지분율은 61.08%를 기록하고 있으며,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보유 중이다.

또한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5082주를 소유해 지분율 0.01%를 유지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현재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쳐 총 2억 549만 1472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