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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드 메디컬, 2026년 주주총회 앞두고 주주 프레젠테이션 공개…매출 85% 성장 및 차세대 인공심장 로드맵 제시

미국 매출 116% 급증하며 이익률 개선, 차세대 '엠퍼러' 플랫폼 2029년 임상 개시 목표
피카드 메디컬, 2026년 주주총회 앞두고 주주 프레젠테이션 공개…매출 85% 성장 및 차세대 인공심장 로드맵 제시이미지 확대보기
피카드 메디컬(PICARD MEDICAL INC, AMEX:PMI)은 2026년 7월 17일 개최 예정인 2026년 연례 주주총회를 앞두고 최근 사업 성과와 차세대 제품 개발 계획을 담은 사전 녹화 주주 프레젠테이션을 공개했다고 2026년 7월 2일 발표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주주들에게 최근 재무 성과, 차세대 플랫폼 개발 일정 및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카드 메디컬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견조한 재무적 성과를 공개했다. 회사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85% 증가했으며, 2025년 말 대비 매출총이익률은 28%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미국 내 매출이 116%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차세대 인공심장 플랫폼인 '엠퍼러(Emperor)'의 개발 로드맵도 구체화됐다. 엠퍼러 플랫폼은 기존 싱카디아 인공심장(SynCardia Total Artificial Hear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외부 공압 드라이버를 제거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전기기계식 구동 플랫폼인 '엠퍼러 드라이브 시스템(Emperor Drive System)'을 적용한다. 회사는 초기 모델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획기적 의료기기(Breakthrough Device) 지정을 추진 중이며, 전임상 연구를 거쳐 2028년에 임상시험용 의료기기 면제(IDE)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9년에 임상 연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차드 팡(Richard Fang) 피카드 메디컬 임시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은 "최근 경영진 변경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사명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오는 7월 17일 오후 6시(동부 표준시) 온라인 가상 회의 형식으로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자본 구조 변경 제안,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 비준, 임원 보수에 대한 자문 투표 등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피카드 메디컬은 애리조나주 투손에 본사를 둔 싱카디아 시스템즈 LLC(SynCardia Systems, LLC)의 모회사이다. 싱카디아는 말기 심부전 환자를 위한 인공심장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개발한 싱카디아 인공심장(STAH)은 FDA와 헬스 캐나다의 승인을 받은 최초의 인공심장이다. 싱카디아 인공심장은 전 세계 27개국 병원에서 2,100회 이상 이식됐다.

#피카드 메디컬 #PMI #싱카디아 #인공심장 #엠퍼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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