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사유로 사임… 회사와의 이견은 없어
나스닥 상장사인 세렌스(CERENCE INC, NASDAQ:CRNC)는 마시 클레본(Marcy Klevorn) 이사가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세렌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영진 변동 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공시에 따르면 클레본 이사는 지난 2026년 6월 28일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사임 효력은 2026년 7월 1일부로 발생했다. 클레본 이사의 사임은 개인적인 사유에 따른 것이다.
세렌스 측은 클레본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회계 관행이나 재무제표를 포함해 운영, 정책, 관행 등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도 회사와의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사임 당시 클레본 이사는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와 지명·거버넌스위원회(Nominating and Governance Committee)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세렌스는 재임 기간 동안 클레본 이사가 보여준 가치 있는 기여와 헌신적인 서비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렌스 #CRNC #마시클레본 #이사회사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