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보통주 95주 장내 매수...지분율 11.79%로 확대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금비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고기영 임원이 보통주 95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2026년 7월 6일 공시했다.이번 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주식수는 기존 606,350주에서 606,445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60.64%에서 60.65%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발행회사 및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고기영 씨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고기영 임원의 소유주식수는 기존 117,786주에서 117,88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고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11.79%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금비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000,00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최대주주 등 총괄 소유 현황에는 고병헌, 고창희, 우천개발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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