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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 2분기 인수 연구개발 비용 반영해 연간 EPS 전망치 하향 조정

2분기 인수 IPR&D 및 마일스톤 비용 2억 9100만 달러 추가 반영... 연간 조정 EPS 주당 13.91~14.11달러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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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애브비(AbbVie Inc., NYSE:ABBV)가 올해 2분기에 발생한 인수 연구개발(IPR&D) 및 마일스톤 비용을 반영하여 2026년 2분기 및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EPS) 가이드라인을 하향 조정했다고 2026년 7월 6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애브비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2분기에 총 2억 9100만 달러의 인수 IPR&D 및 마일스톤 비용을 기록했다. 이 비용이 반영되면서 2분기 조정 희석 EPS 전망치는 기존 주당 3.74~3.78달러에서 주당 3.57~3.61달러로 각각 0.17달러씩 낮아졌다.

연간 가이드라인도 함께 조정됐다. 2분기 이전에 이미 반영돼 있던 연간 인수 IPR&D 및 마일스톤 비용은 7억 4400만 달러였으며, 여기에 이번 2분기 비용 2억 9100만 달러가 추가되면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간 인수 IPR&D 및 마일스톤 비용 합계는 10억 35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연간 조정 희석 EPS 가이드라인은 기존 주당 14.08~14.28달러에서 주당 13.91~14.11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애브비는 이번에 발표한 2026년 조정 희석 EPS 가이드라인에 올해 2분기 이후에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인수 IPR&D 및 마일스톤 비용의 영향은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두 가지 비용 모두 신뢰성 있게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애브비 #ABBV #실적가이드라인 #IPR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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