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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트, 이사회 8명으로 증원…신임 이사에 신시아 폴 선출

소로스 펀드 매니저 출신…8만 9058주 규모 RSU 최초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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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트(Yext, Inc., NYSE:YEXT)가 이사회 규모를 확장하고 신임 이사를 선출했다. 이엑스트는 지난 7월 7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 정원을 기존 7명에서 8명으로 증원하는 안을 승인했으며, 신임 클래스 I 이사로 신시아 폴(Cynthia Paul)을 선출했다고 당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시아 폴 이사의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올해 54세인 신시아 폴 신임 이사는 금융 및 투자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전문가다. 그는 2018년 1월 자신이 설립한 투자 자문사 린록 레이크 LP(Lynrock Lake LP)의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최고경영자(CEO)로 재직하고 있다. 이에 앞서 2002년부터 2017년까지는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LLC(Soros Fund Management LLC)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근무한 바 있다. 학력으로는 1994년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통계학 및 운영 연구를 전공하고 프린스턴 공공국제학대학원 수료증과 엔지니어링 관리 시스템 수료증을 취득했다.

폴 이사는 다양한 기술 및 IT 기업의 이사회에서 활동한 이력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및 보안 서비스 기업인 얼럿(Allot Ltd., NASDAQ:ALLT)의 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2023년 3월부터 2026년 4월 회사가 매각될 때까지 클라우드 기반 영업·마케팅 플랫폼 기업인 온24(ON24, Inc., NYSE:ONTF)의 이사로 일했으며, 2018년 4월부터 2021년 12월 매각 시점까지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 디에스피 그룹(DSP Group, Inc., NASDAQ:DSPG)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이번 이사회 합류에 따라 폴 이사는 이엑스트의 사외이사 보상 정책에 따른 보상을 받게 된다. 이엑스트는 폴 이사의 선출과 관련하여 최초 부여 혜택으로 35만 달러 상당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인 8만 9058주를 지급했다. 해당 주식은 폴 이사가 이사직을 유지하는 것을 조건으로 향후 3년에 걸쳐 매년 거의 균등하게 분할되어 귀속될 예정이다.

이엑스트의 사외이사 보상 정책에 따르면, 최소 6개월 이상 재직한 사외이사는 매년 17만 5000달러 상당의 제한주식 또는 RSU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간 부여되는 주식은 지급일로부터 1년이 지나거나 경영권 변동이 발생할 때 100% 귀속된다. 이사회는 이러한 귀속 일정을 단축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가진다. 이외에도 회사는 사외이사가 직무 수행 과정에서 지출한 합리적인 실제 비용을 보전하며, 폴 이사는 이엑스트의 표준 이사 및 임원 배상 책임 계약을 체결했다. 폴 이사의 이사 임명과 관련해 제3자와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 거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엑스트 #YEXT #신시아폴 #이사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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