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026년 10월에서 2031년 6월까지로 만기 연장하는 개정 계약 체결
글로벌 인더스트리얼 컴퍼니(GLOBAL INDUSTRIAL COMPANY, NYSE:GIC)가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 및 대주단과 신용계약 만기일을 2031년까지 연장하는 개정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인더스트리얼 컴퍼니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8-K 보고서를 2026년 7월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글로벌 인더스트리얼 컴퍼니와 일부 직간접 완전자회사들은 지난 2026년 6월 30일 JP모건 체이스 은행 및 대주단과 '제3차 개정 및 재진술 신용계약(Third Amended and Restated Credit Agreement)'에 대한 '개정 제4호(Amendment No. 4)'를 체결했다. JP모건 체이스 은행은 이번 계약에서 행정대리인, 단독 장부관리자 및 단독 주선기관을 맡았다.
이번 개정 계약을 통해 기존 신용계약의 만기일은 기존 2026년 10월 19일에서 2031년 6월 30일로 연장됐다.
해당 신용계약은 최초 2016년 10월 28일에 체결된 이후 여러 차례 개정된 바 있다. 앞서 2021년 10월 19일에 개정 제1호가 체결됐으며, 이어 2022년 6월 28일에 개정 제2호, 2022년 11월 29일에 개정 제3호가 각각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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