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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장내매수로 지분율 61.17% 확대

- 싱가포르 법인 매수로 보통주 지분율 61.17%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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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75만 1911주에서 1억 1776만 24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61.16%에서 61.17%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 측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보통주 기준 기존 1억 1784만 7297주에서 이번 매수 이후 1억 1785만 7797주로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에는 특수관계인인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7만 9354주)과 뤄즈펑 발행회사 임원(1만 6032주)의 주식 수 변동은 없다.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식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측의 전체 발행주식 대비 합계 지분율은 보통주와 종류주식을 포함해 57.35%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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