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하은숙 사흘간 보통주 1만 주 장내매수…전체 지분 0.01%P 증가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32.60%에서 32.61%로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2026년 7월 9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786만 7478주에서 1787만 7478주로 1만 주 증가했다. 보통주 지분은 1087만 7478주(19.84%)로 늘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하은숙 씨가 장내에서 보통주를 매수하면서 발생했다. 하 씨는 사흘에 걸쳐 총 1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
하은숙 씨는 7월 2일 2000주, 3일 3000주, 6일 5000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하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만 주에서 3만 주(지분율 0.05%)로 증가했다.
현재 솔루엠의 최대주주인 전성호 대표는 보통주 730만 6000주(지분율 13.33%)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소유 주식 수는 1787만 7478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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