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50.86% 기록,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은 88.71% 유지
에스엠벡셀은 최대주주인 에스엠하이플러스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5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취득은 지난 7월 6일에 진행되었으며 에스엠하이플러스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658만 1,090주에서 5,658만 4,590주로 증가했다.
에스엠하이플러스의 개별 지분율은 50.86%를 기록했으며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지분율은 88.71%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보유 주식 수는 기존 9,869만 529주에서 장내 매수분인 3,500주가 더해져 총 9,869만 4,029주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으로는 에스엠상선이 22.45%, 삼라마이다스가 12.29%, 동아건설산업이 2.36%, 에스엠자산개발이 0.7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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