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수 임원 신규 선임에 따른 지분 변동... 전체 지분율 36.99% 유지
기아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기존 1억4440만5098주에서 1억4440만7619주로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송민수 씨의 신규 선임에 따른 것이다. 송민수 임원은 지난 7월 8일 보통주 2521주를 보유한 상태로 신규 선임되었다.
송민수 임원의 신규 선임으로 기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은 기존 36.99%를 그대로 유지했으나 소유 주식 수는 2521주가 늘어났다.
현재 기아의 최대주주인 현대자동차는 보통주 1억3731만8251주를 보유해 35.17%의 지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 특수관계인으로는 정의선 임원이 보통주 706만1331주(지분율 1.81%), 주우정 임원이 1만9940주(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송호성 임원이 보통주 5076주(0.00%), 김승준 임원이 보통주 500주(0.00%)를 각각 소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임된 송민수 임원은 2521주(0.00%)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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