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유안타증권 싱가포르 최대주주, 장내 매수로 지분 확대

- 싱가포르 법인 지분 변동으로 특수관계인 지분율 57.36% 기록
유안타증권 싱가포르 최대주주, 장내 매수로 지분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9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776만2411주에서 1억1777만1411주로 증가했다. 소유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61.12%를 기록했다.

최대주주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전체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도 기존 1억1785만7797주에서 1억1786만679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지분율은 57.36%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특수관계인 현황을 보면 싱가포르 법인 외에 대만 국적의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이 79,354주를 소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0.04%를 기록 중이다.

또한 대만 국적의 뤄즈펑 발행회사 임원이 16,03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0.01%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7월 9일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