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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백스 원 테크놀로지, 나스닥 최소 입찰 가격 요건 충족…상장 유지 확정

10거래일 연속 주가 1달러 이상 유지로 관련 사안 종결
에이백스 원 테크놀로지, 나스닥 최소 입찰 가격 요건 충족…상장 유지 확정이미지 확대보기
에이백스 원 테크놀로지(AVAX ONE TECHNOLOGY LTD, NASDAQ:AVX)는 나스닥(The Nasdaq Stock Market LLC)으로부터 나스닥 자본시장(The Nasdaq Capital Market) 상장 유지를 위한 최소 입찰 가격 요건을 재충족했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2026년 7월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나스닥의 통보에 따르면, 지난 2026년 6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10개 거래일 연속으로 에이백스 원 테크놀로지 보통주의 종가가 최소 요구 기준인 주당 1.00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나스닥은 회사가 최소 입찰 가격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관련 사안을 종결 처리했다.

피트 와일리(Pete Wylie) 에이백스 원 테크놀로지 임시 최고경영자(Interim CEO)는 "나스닥의 최소 입찰 가격 요건을 다시 충족하게 되어 기쁘며, 이 과정 동안 주주들이 보여준 신뢰에 감사한다"라며 "이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성장과 수익성 이니셔티브를 실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모든 분야에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에이백스 원 테크놀로지는 아발란체(Avalanche) 디지털 자산 재무, 비트코인 채굴, 인공지능(AI) 인프라 등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약 1400만 개의 아발란체(AVAX) 토큰을 연간 약 6%의 순수익률로 스테이킹하여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앨버타와 오하이오에서 비트코인 채굴 작업을 진행해 현금 흐름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추론, 에지 컴퓨팅, 규제 산업을 대상으로 사이트당 5~50메가와트(M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모색 중이다.

에이백스 원 테크놀로지는 온체인 금융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업이다. 아발란체 디지털 자산 재무를 운영하며 온체인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운영하고 모듈러 데이터 센터를 개발하고 있다.

#에이백스원테크놀로지 #AVX #나스닥 #상장유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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