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수 판매 호조가 성장 견인... 주력 제품군 수요 지속
동물의학 생물의약품 전문 기업 이뮤셀(ImmuCell Corporation, NASDAQ:ICCC)은 2026년 7월 9일(현지시간) 예비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4~6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7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7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했다.이뮤셀의 발표에 따르면, 2분기 매출 성장은 미국 내수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가 이끌었다. 2분기 미국 내수 매출은 620만 달러로 전년 동기(490만 달러) 대비 27.7% 증가했다. 반면, 2분기 해외 매출은 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60만 달러) 대비 38.9%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도 내수 매출은 1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한 반면, 해외 매출은 160만 달러로 35.7% 감소했다.
제품별로는 주력 제품인 '트라이실드 퍼스트 디펜스(Tri-Shield First Defense®)'의 2분기 매출이 4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듀얼포스(Dual-Force®)' 및 기타 제품 매출은 23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1% 늘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트라이실드 퍼스트 디펜스 매출이 1280만 달러로 25.1% 증가했으며, 듀얼포스 및 기타 매출은 480만 달러로 10.9% 증가했다.
티모시 피오리(Timothy Fiori) 이뮤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2분기에는 장기 백오더(이월 주문) 이후 유통업체들의 재고 보충으로 인해 이례적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2분기의 성장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 매출 감소에 대해 "캐나다를 중심으로 최종 소비자의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리비에 테 부크호스트(Olivier te Boekhorst) 이뮤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수한 제품 공급력과 미국 내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또 한 번 강력한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며 "이번 분기에는 연중 상시 운영되는 낙농가 고객층을 집중 공략했으며, 이 가격 민감도가 높은 세그먼트에서 수요가 발생해 듀얼포스가 23.8%, 트라이실드가 8.3% 성장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상업 팀의 확장이 해당 세그먼트의 신규 고객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뮤셀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의 미감사 재무 결과를 상세히 논의하기 위해 2026년 8월 14일 오전 9시(미국 동부시간)에 콘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뮤셀은 송아지의 건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품을 개발, 제조 및 마케팅하는 동물의학 생물의약품 기업으로, 송아지 설사병(scours)의 주요 바이러스 및 세균성 원인에 대해 초유 유래 구강 투여 항체를 통해 즉각적인 면역력을 제공하는 '퍼스트 디펜스(First Defense®)' 제품군을 개발 및 상용화하고 있다.
#이뮤셀 #ICCC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