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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스토리지 자회사, 9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공시

NSA 인수 자금 조달 목적... 2032년 및 2036년 만기 채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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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셀프 스토리지 기업 퍼블릭 스토리지(PUBLIC STORAGE, NYSE:PSA)의 자회사인 퍼블릭 스토리지 오퍼레이팅 컴퍼니(PSOC)가 총 9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을 발행한다고 13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채권 발행은 두 가지 시리즈로 나뉘어 진행된다. 2032년 2월 1일 만기 예정인 연 금리 4.700%의 선순위 채권 4억 달러와 2036년 8월 15일 만기 예정인 연 금리 5.150%의 선순위 채권 5억 달러 규모다. 이자는 두 채권 모두 반기별로 지급되며, 2032년 만기 채권은 매년 2월 1일과 8월 1일에, 2036년 만기 채권은 매년 2월 15일과 8월 15일에 지급된다.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2월로 예정되어 있다.

회사는 이번 발행을 통해 수수료와 예상 비용을 차감하고 약 8억 843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달된 자금은 내셔널 스토리지 어필리에이츠 트러스트(NSA) 인수 자금의 일부로 사용될 계획이다.

다만 이번 채권 발행에는 특별 의무 환매(Special Mandatory Redemption) 조건이 포함됐다. 만약 NSA 인수가 2026년 12월 16일(또는 양사 합의 하에 연장된 최종 기한)까지 완료되지 않거나, 회사가 인수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수탁인에게 서면 통지하는 경우, 회사는 발행된 채권 원금의 101%에 미지급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채권을 강제 환매해야 한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발행사인 PSOC의 직접적이고 무담보인 선순위 채무로, 기존 및 미래의 다른 무담보 선순위 채무와 동등한 순위를 가진다. 모회사인 퍼블릭 스토리지가 해당 채권에 대해 전액 무조건적인 보증을 제공한다. 공동 장부주관사로는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증권, BofA 증권, J.P.모건이 참여했다.

퍼블릭 스토리지는 미국 40개 주와 주요 시장에 거점을 둔 미국 최대 규모의 셀프 스토리지 시설 소유 및 운영업체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약 2억 2,980만 평방피트의 순임대 면적을 갖춘 3,176개의 셀프 스토리지 시설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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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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