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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멜론은행, 2분기 EPS 2.45달러 기록... 전년비 27% 급증

매출 57억 달러로 13% 증가... 수탁자산 62조 6000억 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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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멜론은행(BANK OF NY MELLON CORPORATION, NYSE:BNY)은 2026년 7월 15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주당순이익(EPS) 2.45달러, 매출(총수익) 5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13% 증가한 수치다. 보통주 자본수익률(ROE)은 17.2%, 유형보통주자본수익률(ROTCE)은 31.3%를 기록했다.

공시에 따르면 뉴욕멜론은행의 2분기 순이익은 16억 9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총수익 중 수수료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40억 3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자이익은 14억 4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났다. 비이자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34억 3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신용손실충당금은 800만 달러의 환입(benefit)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증권 서비스(Securities Services)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8억 2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및 자산 서비스(Market and Wealth Services) 부문 매출은 19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투자 및 자산 관리(Investment and Wealth Management) 부문 매출은 8억 6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늘어났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뉴욕멜론은행의 수탁 및 관리자산(AUC/A)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62조 6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운용자산(AUM)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2조 2000억 달러로 집계됐다. 평균 예금 잔액은 3140억 달러(3140억 3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1% 감소했다.

뉴욕멜론은행은 이번 분기 동안 보통주 주주들에게 총 15억 달러의 자본을 환원했다. 이 중 배당금 지급에 3억 7100만 달러가 사용되었으며, 11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자사주 매입이 진행됐다. 자본 적정성 지표인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1.0%로 전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티어 1 레버리지 비율은 5.9%를 기록했다.

뉴욕멜론은행은 전 세계 자본 시장의 중심에서 증권 서비스, 시장 및 자산 서비스, 투자 및 자산 관리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 기관이다.

#뉴욕멜론은행 #BNY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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