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5억 달러로 19% 증가... 주당순이익 1.91달러 기록
JB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시스(J.B. Hunt Transport Services, Inc., NASDAQ: JBHT)는 2026년 7월 15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매출 35억 달러, 영업이익 2억 595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32%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억 8100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1.91달러)로 전년 동기 1억 2860만 달러(주당 1.31달러) 대비 45% 증가했다.회사 측은 "이번 2분기 실적은 인력, 기술 및 역량에 대한 투자를 활용해 성장을 도모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전략을 실행한 결과"라며 "시장 상황이 지속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주주들을 위한 장기적 가치 창출과 고객을 위한 가치 있는 솔루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료 할증료를 제외한 총 영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이는 인터모달(JBI), 통합 용량 솔루션(ICS), 트럭로드(JBT) 부문의 수송량 증가와 전용 계약 서비스(DCS)의 생산성 향상 등에 기인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가장 비중이 큰 인터모달(JBI)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7억 5000만 달러, 영업이익은 58% 증가한 1억 50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용 계약 서비스(DCS) 매출은 9억 2100만 달러, 영업이익은 1억 250만 달러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씩 증가했다. 통합 용량 솔루션(ICS) 매출은 49% 증가한 3억 8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60만 달러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반면 파이널 마일 서비스(FM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1억 9800만 달러, 영업이익은 30% 감소한 56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트럭로드(JBT) 부문은 매출이 35% 증가한 2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130만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340만 달러 영업이익) 대비 적자 전환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 부채는 약 11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7억 2000만 달러) 및 2025년 말(14억 7000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420만 달러다. 2026년 상반기 순 자본 지출은 약 1억 449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회사는 2분기 중 약 9800만 달러를 투입해 보통주 약 39만 2000주를 매입했으며, 자사주 매입 잔여 한도는 약 7억 9100만 달러다. 실제 발행 주식 수는 약 9390만 주다.
JB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시스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효율적인 운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운송 솔루션 기업이다. S&P 500 지수 및 다우존스 교통평균지수(Dow Jones Transportation Average)의 구성 종목이다.
#JB헌트트랜스포트서비시스 #JBHT #실적발표 #미국주식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