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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엑스바이오, 1억 달러 규모 보통주 및 워런트 공모 발행

보통주 1000만 주·선급 워런트 111만 개 발행…임상 시험 및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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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임상 단계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 리젠엑스바이오(REGENXBIO INC, NASDAQ:RGNX)가 보통주와 선급 워런트(Pre-funded Warrants) 발행을 통해 약 1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다.

리젠엑스바이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투자설명서 보충서에 따르면, 회사는 보통주 1000만 3889주와 특정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보통주 매입용 선급 워런트 111만 1111개를 공모 발행하기로 했다. 총 공모 금액은 약 1억 34만 889달러 규모다. 보통주의 공모 가격은 주당 9.00달러로 책정됐으며, 선급 워런트의 발행 가격은 개당 8.9999달러다. 선급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0.0001달러로 설정됐다. 주식 및 워런트의 대금 결제 및 인도는 2026년 7월 20일경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 리젠엑스바이오는 공동 주관사인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제이피모건(J.P. Morgan), 리링크 파트너스(Leerink Partners), 미즈호(Mizuho) 등 인수단에게 공모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보통주 최대 166만 7250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초과배정옵션을 부여했다. 이 옵션이 전액 행사될 경우 약 1500만 5250달러의 추가 자금이 조달된다. 한편, 선급 워런트는 나스닥이나 기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며 별도의 거래 시장도 형성되지 않을 전망이다.

리젠엑스바이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순수입금을 약 9370만 달러(인수단 초과배정옵션 전액 행사 시 약 1억 780만 달러)로 추정했다. 회사는 이 자금을 임상 시험 자금 지원, 자본 지출, 운전 자본 추가, 제품 후보물질 파이프라인 개발, 상업화 출시에 대비한 상업적 역량 확장, 일반 및 행정 비용 또는 기타 기업 의무 이행에 사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상환 부채의 상환이나 비즈니스, 제품, 기술의 인수 및 투자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젠엑스바이오는 예비 재무 정보를 통해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유가증권 잔액이 약 1억 550만 달러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6년 3월 31일 기준 잔액인 1억 5050만 달러에서 감소한 수치다. 또한 회사는 애브비(AbbVie)와의 협력 하에 진행 중인 안과 질환 치료제 'sura-vec'의 임상 IIb/III상(NAAVIGATE) 첫 환자 투여 완료에 따라, 2026년 7월 중 애브비로부터 1억 달러의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6월 말 기준 보유 현금과 7월 수령 예정인 마일스톤 자금을 합산할 경우, 이번 공모 자금을 제외하고도 2027년 2분기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리젠엑스바이오는 자체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유전자 치료제 전달 플랫폼인 'NAV 기술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유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에 위치해 있다.

#리젠엑스바이오 #RGNX #증권발행 #유전자치료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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