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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마일 그룹, 섀턱 랩 지분 9.9% 보유…최근 100만 달러 추가 매수 및 지분 매각 병행

보통주와 워런트 포함 총 1001만 9421주 확보, 최근 일주일간 장내 매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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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산운용사 레드마일 그룹(Redmile Group, LLC)과 설립자 제레미 C. 그린(Jeremy C. Green)이 섀턱 랩(SHATTUCK LABS INC, NASDAQ:STTK)의 지분 9.9%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최근 약 1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매수를 진행하는 동시에 대규모 장내 매도 거래도 함께 집행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13D/A 공시에 따르면, 레드마일 그룹과 제레미 C. 그린은 섀턱 랩의 보통주와 워런트를 포함해 총 1001만 9421주를 공동 보유하고 있다. 이 중 핵심 투자 펀드인 레드마일 바이오파마 인베스트먼트 II(Redmile Biopharma Investments II, L.P., 이하 RBI II)가 812만 5342주(지분율 8.1%)를 직접 보유 중이다.

이들이 보유한 전체 지분은 실제 보통주 523만 3076주와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Pre-Funded Warrants) 행사를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주식 중 지분 제한 규정(9.99%) 내에서 발행 가능한 최대 수량인 478만 6345주로 구성된다. 레드마일 측이 보유한 전체 워런트의 실제 행사 가능 수량은 1094만 3951주에 달한다.

최근 거래 내역을 보면, 레드마일이 관리하는 특정 사모펀드(RBI II 제외)는 지난 7월 17일 자체 운영자금 약 100만 달러를 투입해 섀턱 랩 보통주 14만 3808주를 주당 평균 7.46달러에 장내 매수했다.

반면 매수 당일을 포함해 최근 일주일 동안 대규모 매도세도 이어졌다. 레드마일은 7월 10일 50만 주(평균 6.64달러) 매도를 시작으로, 13일 6만 935주(평균 6.40달러), 14일 5만 2543주(평균 6.40달러), 15일 58만 7129주(평균 6.40달러), 16일 42만 4400주(평균 6.59달러), 17일 32만 3844주(평균 7.42달러)를 각각 장내에서 처분했다.

한편, 이번에 보고된 보통주 보유량에는 전 섀턱 랩 이사회 멤버이자 레드마일의 매니징 디렉터인 마이크 리(Mike Lee)가 보유했던 스톡옵션 중 60일 이내에 행사 가능한 14만 6086주가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 리는 지난 2025년 8월 25일 이사회에서 사임했으며, 레드마일의 내부 정책에 따라 해당 옵션의 모든 경제적 권리와 의결권은 레드마일 그룹에 귀속되어 있다. 섀턱 랩은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섀턱랩 #STTK #레드마일그룹 #지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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