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1일부터 거래 정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26년 7월 20일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정지를 공시했다. 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에 의거해 진행된다.이번 주권매매거래 정지 사유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해당 사유 발생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주권매매거래 정지 일시는 2026년 7월 21일부터 적용된다. 거래 정지 만료 일시는 향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이 내려지는 날까지다.
해당 조치의 법적 근거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다. 이에 따라 정지 기간 동안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보통주의 거래는 전면 금지된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코스닥 시장의 IT 서비스 업종에 속한 소형주 규모의 기업이다. 향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 결과에 따라 매매 거래가 재개될 예정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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